분당아파트리모델링2 오픈 드레스룸이 있는 안방, 수납은 어떻게 풀었을까 – 분당 까치마을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 촬영한 안방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시공이 막 끝난 직후, 가구가 들어오기 전 상태로 촬영했습니다. 비어 있는 공간이 오히려 구조와 마감을 그대로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이 타이밍을 좋아합니다. 이 안방에서 가장 눈에 띈 건 드레스룸이었습니다. 붙박이장 없이 오픈 선반과 행거만으로 수납을 풀었는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꽤 넉넉합니다.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흰 벽과 원목 바닥, 비어 있어도 넓어 보이는 이유 방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넓고 텅 빈 흰 벽이었습니다. 가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이상하게 좁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흰 벽과 흰 천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고, 바닥의 밝은 브라운 마루가 그 사이에서.. 2026. 6. 20. 화이트 붙박이장으로 넓어 보이는 안방 인테리어 |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리모델링 안녕하세요.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촬영했던 안방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인테리어 사진을 찍다 보면 비슷한 구조의 집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그런데도 현장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됩니다.어떤 곳은 화려한 조명이 기억에 남고,어떤 곳은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 오래 남습니다.이번에 촬영한 안방은 화려함보다는 정돈된 분위기와 편안함이먼저 느껴졌던 공간이었습니다.분당 까치마을 안방에서 가장 먼저 보인 화이트 붙박이장 방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한쪽 벽을 가득 채운 화이트 붙박이장이었습니다.수납공간이 상당히 넉넉해 보였지만 답답한 느낌은 거의 없었습니다. 벽과 비슷한 색으로 마감되어 있어서인지 하나의 벽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요즘 촬영하는 현장들.. 2026.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