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수납1 오픈 드레스룸이 있는 안방, 수납은 어떻게 풀었을까 – 분당 까치마을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 촬영한 안방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시공이 막 끝난 직후, 가구가 들어오기 전 상태로 촬영했습니다. 비어 있는 공간이 오히려 구조와 마감을 그대로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이 타이밍을 좋아합니다. 이 안방에서 가장 눈에 띈 건 드레스룸이었습니다. 붙박이장 없이 오픈 선반과 행거만으로 수납을 풀었는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꽤 넉넉합니다.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흰 벽과 원목 바닥, 비어 있어도 넓어 보이는 이유 방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넓고 텅 빈 흰 벽이었습니다. 가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이상하게 좁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흰 벽과 흰 천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고, 바닥의 밝은 브라운 마루가 그 사이에서.. 202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