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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기록

판교 백현마을7단지 33평 아파트 안방·작은방 인테리어 화이트 붙박이장과 간접조명

by nemojin 2026. 7. 22.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 기록할 공간은 판교 백현마을7단지

33평 아파트의 안방과 작은방입니다.

리모델링을 마친 직후, 가구가 들어오기 전 모습을 촬영했습니다.

화이트 벽면과 연그레이 강화마루를 기본으로 정리한 침실이었고,

천장을 따라 이어진 간접조명이 저녁에도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작은방부터 안방, 드레스룸까지 차례대로 기록해 보겠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방 인테리어 강화마루와 간접조명이 만드는 분위기



백현마을7단지 침실2 전체 조명이 켜져 있다. 베락다 미확장.



창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첫 번째 작은방을 기록했습니다.

연그레이 강화마루와 화이트 벽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천장 가장자리를 따라 설치된 간접조명이 

저녁에도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이번 작은방은 베란다를 확장하지 않은 구조였습니다.

베란다 공간이 그대로 남아 있어 기존 구조를 유지한 모습이었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침실2 다운라이트만 켜져 있는 모습.
백현마을7단지 침실2


큰 창과 긴 벽면이 함께 보이는 방향입니다.

연그레이 강화마루가 방 전체로 이어지고,

화이트 벽면이 단순하게 정리되어 침실이 정돈된 분위기 입니다.

벽면과 바닥, 조명만으로도 침실의 분위기가 충분히 정리되어 보왔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방 인테리어 화이트 붙박이장이 깔끔한 수납 공간

백현마을7단지 침실2 붙박이 장이 보이고 출입문이 보인다.
백현마을7단지 침실2


창문쪽에 바라본 사진입니다.


반대편에서는 화이트 붙박이장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손잡이를 최소화한 디자인이라 벽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우드 방문이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붙박이장을 시공하면 별도의 큰 가구를 두지 않아도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침실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방 인테리어 창이 만드는 개방감


두 번째 작은방 역시 같은 마감으로 통일되어 있었습니다.

화이트 벽면과 연그레이 강화마루, 

간접조명이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침실 다운라이트만 켜져 있는 모습. 베란다가 없는 창문이며 4개의 쪽창으로 되어 있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침실


창을 중심으로 바라본 모습입니다.

큰 창이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어

채광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구조였고,

네 개로 나뉜 창틀이 단조로울 수 있는 벽면에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침실 창문쪽에서 본 모습, 왼쪽에 출입문과 붙박이 장이 보인다.
백현마을7단지 작은침실

출입문과 붙박이장을 함께 담았습니다.

화이트 붙박이장과 우드 방문이 서로 대비를 이루면서도


기본적인 색상만으로도 침실 전체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었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으로 완성한 수납 공간

 

백현마을7단지 안방 드레스룸 왼쪽에 화장실 출입문이 보이며 왼쪽에 화장대와 옷장이 이어져 있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드레스룸



안방에서 이어지는 드레스룸입니다.

복도를 따라 왼쪽으로 붙박이장이 길게 이어져 있었고, 

필요한 수납을 한곳에 모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드레스룸 입구에는 작은 화장대를 함께 배치해 옷을 갈아입거나

간단한 준비를 하기에도 편리해 보였습니다.


의류와 수납을 드레스룸으로 분리할 수 있어

안방은 침실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기 좋은 구조였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드레스룸 창문쪽에서 본 모습.
복도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출입문이 없는 타입이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드레스룸


창문 방향에서 본 드레스룸과 안방공간의 모습입니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넓은 공간과 간접조명이 만드는 편안함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전체 조명이 켜져 있고,
드레스룸과 화장실문이 보인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드레스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안방은 침대 중심으로

단정하게 꾸미기 좋은 공간처럼 보였습니다.

연한 그레이톤 강화마루와 화이트 벽면이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고,

간접조명이 천장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침실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다운라이트만 켜져 있는 모습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간접조명을 끄고 다운라이트만 켜 놓은 분위기 입니다.


불필요한 장식 없이 벽면을 단순하게 구성하고 별도의 드레스 룸이 있어

침대 배치와 서랍만 두어도 여유 있는 배치가 가능해 보입니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정면에 출입문이 보이고 오른쪽에 베란다 출입문이 보인다.
백현마을7단지 안방 인테리어


마지막은 베란다 창과 출입문을 함께 담았습니다.

우드 방문과 화이트 벽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리모델링 직후라 가구는 없었지만, 기본적인 마감과 공간 구성이 잘 정리되어 있어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지금보다 생활감이 더해져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것 같았습니다.

 

마무리

 

이번 판교 백현마을7단지 33평 아파트 침실 인테리어는

화이트 벽면과 연그레이 강화마루, 붙박이장과 간접조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이었습니다.

 

작은방은 수납을 고려한 붙박이장 구성이 인상적이었고,

안방은 드레스룸을 별도로 구성해 침실을 보다 단정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을

사진가의 시선으로 꾸준히 기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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