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인테리어5 분당 까치마을 3단지 40평대 욕실 인테리어│안방 욕실과 거실 욕실이 보여주는 서로 다른 분위기 안녕하세요.공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네모진입니다.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3단지 40평대 욕실 인테리어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욕실은 집 안에서 가장 작은 공간이지만, 사용하는 사람과 용도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이번 현장은 안방 욕실에는 욕조가, 거실 욕실에는 샤워 공간이 중심이 되는 구조였습니다.같은 집 안에서도 공간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진과 함께 기록해 보겠습니다. 안방 욕실 인테리어 │ 욕조가 있는 욕실 구성 문을 열면 욕조와 세면대가 함께 보이는 안방 욕실입니다. 욕조 벽면중간에 간접 조명이 매립되어 은은하게 빛을 비춰줍니다. 벽과 바닥은 같은 계열의 베이지 타일을 사용하고 있고, 욕조의 간접조명과 거울 아래 조명이 더해지면서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욕조를 중심으.. 2026. 7. 9. 분당 까치마을 3단지 욕실 인테리어│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 비교 안녕하세요.공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네모진세상입니다.오늘 기록한 곳은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분당 까치마을 3단지 아파트 욕실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입니다.이번 촬영은 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 두 공간을 함께 기록했습니다.두 욕실은 같은 베이지 톤의 타일과 비슷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었지만,공간을 구분하는 방식과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사진을 정리하며 눈에 들어왔던 두 공간의 모습을 차례대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거실 욕실 인테리어 │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밝고 개방적인 공간 거실 욕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거울장 아래에서은은하게 퍼지는 간접조명이 시선을 끕니다.베이지 톤 타일 위로 부드럽게 번지는 조명은 공간을과하게 밝히기보다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화이.. 2026. 7. 6. 분당 까치마을 3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거실 인테리어 | 간접조명과 실링팬으로 완성한 130㎡ 공간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3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 촬영한 거실을 소개합니다. 전용 130㎡ 규모의 구축 아파트이며, 모든 공사가 완료된 직후 촬영했습니다. 공간의 구조와 조명, 마감재가 그대로 드러나 있어 현장 분위기를 살펴보기 좋았습니다. 이번 현장은 간접조명, 실링팬, 벽감, 넓은 거실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거실 전체를 한눈에 담은 첫인상 거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천장을 따라 이어지는 간접조명입니다. 라인조명이 벽을 따라 은은하게 퍼지면서 공간 전체가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화이트 벽과 따뜻한 우드 바닥이 조화를 이루면서 저녁에도 차갑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다크 브라운 실링팬과 간접조명 천장 중앙에는 다크 브라운 컬러의 실링팬이.. 2026. 6. 30.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주방 인테리어 | 아일랜드·보조주방이 있는 주방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주방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에서 촬영한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가구가 없는 상태라 수납 구조와 동선이 그대로 읽혔습니다. 이번 주방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아일랜드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팬트리, 보조주방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거실에서 바라본 주방, 첫인상 주방으로 들어서기 전, 거실에서 먼저 전체 구도를 확인했습니다. 좌측으로 아일랜드와 그레이 타일 벽면이 보이고, 바닥의 우드 마루가 거실에서 주방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두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처럼 읽히는 이유입니다. 가까이 다가서면 컬러 조합이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우드 수납장과 다크 그레이의 조합은 따뜻함과 무게감을.. 2026. 6. 25. 오픈 드레스룸이 있는 안방, 수납은 어떻게 풀었을까 – 분당 까치마을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 촬영한 안방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시공이 막 끝난 직후, 가구가 들어오기 전 상태로 촬영했습니다. 비어 있는 공간이 오히려 구조와 마감을 그대로 보여줘서, 개인적으로 이 타이밍을 좋아합니다. 이 안방에서 가장 눈에 띈 건 드레스룸이었습니다. 붙박이장 없이 오픈 선반과 행거만으로 수납을 풀었는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꽤 넉넉합니다.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흰 벽과 원목 바닥, 비어 있어도 넓어 보이는 이유 방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넓고 텅 빈 흰 벽이었습니다. 가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이상하게 좁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흰 벽과 흰 천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고, 바닥의 밝은 브라운 마루가 그 사이에서.. 202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