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촬영6 이천 한솔스파빌 43평 욕실 인테리어 │안방 욕실과 거실 화장실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이번에 기록한 곳은 이천 한솔스파빌 43평 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이 현장은 안방 욕실과 거실 화장실이 같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계획되었지만,공간을 구분하는 방식에서는 분명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같은 자재를 사용하면서도 서로 다른 역할을담아낸 두 공간을 사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안방 욕실 인테리어 │ 베이지 톤으로 시작하는 차분한 공간 세면대는 벽걸이 형태로 시공되어 바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바닥 면적이 끊기지 않아 실제보다 공간이조금 더 넓게 느껴지는 구성입니다. 거울장은 세면대 폭과 맞춰 설치되어 시선이 한곳으로 모이고,베이지 톤 타일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정리해 줍니다. 거울 아래 조명은 공간을 과하게 밝히기보다 세면 공간을 부드럽게 비춰주고 있었고.. 2026. 7. 6. 하남 미사강변 아란티움 30평대 거실 인테리어 │ 우물천장과 간접조명이 만드는 공간 안녕하세요. 네모진세상입니다. 오늘 기록할 공간은 하남시에 위치한미사강변 아란티움 아파트 30평대 현장의 거실입니다. 소파와 가전이 자리를 잡은 이후의 모습으로 촬영했습니다. 가구가 채워진 상태라 실제 생활 동선과 거실,주방이 이어지는 구조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촬영에서는 화이트 톤의 마감재와 매립형 구조들이만들어내는 화면의 균형감을 중점적으로 담았습니다. 은은한 간접등이 면의 질감을 부드럽게 채워주는 곳이었습니다. 그럼 사진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거실 공간의 모습을 차례대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거실 │ 화면 안에서 읽히는 균형과 개방감 카메라를 올리자 가장 먼저 우물천장의 곡선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직선으로 마감된 벽과 달리 천장은 완만한 곡선으로 마감되어화면의 인상이 한층 부드럽.. 2026. 7. 1. 하남 미사레스티아 거실 인테리어 | 우물천장과 간접조명이 돋보이는 거실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하남 미사레스티아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촬영한 거실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이 거실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우물천장이었습니다.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우물천장과 간접조명 하남 미사레스티아 거실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들어온 것은 우물천장과 간접조명이었습니다. 화이트 톤의 거실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지면서공간 전체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간접조명의 빛이 노랗고 부드럽게 퍼집니다. 조명을 끈 낮에도 천장 자체가 단을 이루고 있어 입체감이 생깁니다. 평천장보다 시각적으로 천장이 높아 보이는 효과가 있어공간이 한층 여유롭게 느껴졌습니다. 최근 촬영한 여러 리모델링 현장에서도 우물천장을적용한 사례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평천장에 비해 공.. 2026. 6. 27. 하남 미사레스티아 24평 주방 인테리어 | 화이트 주방을 더 돋보이게 한 펜던트 조명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하남 미사레스티아 24평 주방 인테리어 리모델링현장에서 촬영한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전용 60.89㎡, 84㎡형 3베이 구조입니다. 시공이 끝난 직후 촬영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상태라마감재와 수납 구조가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화이트 상하부장과 우드 오픈 선반주방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한쪽 벽을가득 채운 화이트 상하부장이었습니다. 상부장은 천장까지 올라가는 키큰장 형태로 마감되어 수납량이 상당해 보였습니다. 여러 개의 문짝이 하나의 면처럼 이어져,시선이 끊기지 않고 벽처럼 이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옆으로 우드 마감의 오픈 선반이 한 칸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화이트 일색인 공간에서 다크 우드 색감이 들어가니단조로움이 사라지고 공.. 2026. 6. 26.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주방 인테리어 | 아일랜드·보조주방이 있는 주방 리모델링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 오늘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주방 인테리어 리모델링 현장에서 촬영한 공간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가구가 없는 상태라 수납 구조와 동선이 그대로 읽혔습니다. 이번 주방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아일랜드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팬트리, 보조주방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거실에서 바라본 주방, 첫인상 주방으로 들어서기 전, 거실에서 먼저 전체 구도를 확인했습니다. 좌측으로 아일랜드와 그레이 타일 벽면이 보이고, 바닥의 우드 마루가 거실에서 주방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두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처럼 읽히는 이유입니다. 가까이 다가서면 컬러 조합이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우드 수납장과 다크 그레이의 조합은 따뜻함과 무게감을.. 2026. 6. 25. 분당 까치마을 60평 아파트 거실·주방 인테리어 | 넓은 공간 리모델링 기록 넓은 공간이 주는 여유,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 197㎡(60평형) 주방과 거실 촬영 기록 안녕하세요, 네모진입니다.오늘 기록할 공간은 분당 까치마을 아파트의 197㎡(전용 167㎡) 60평형 현장입니다.대형 평수 특유의 시원시원한 구조가 참 매력적인 곳인데요.현관에서 길게 뻗은 복도를 중심으로 거실과 주방이 마주 보고 있는, 아주 개방감 있는 구조였습니다.지난번 ▶까치마을 안방 이야기(지난 포스팅 보러가기)에 이어, 오늘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주방과 거실 공간의 담백한 첫인상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답답함 없이 탁 트인 화이트 주방주방에 딱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와, 시원시원하다'라는 기분이었습니다.대형 평수답게 가로로 넓게 뻗은 구조인데, 눈을 가로막는 상부장을 과감하게 줄여서 그.. 2026. 6. 24. 이전 1 다음